2022/12 14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기도시) 처마를 그린다 /석정희

주간 인기글1 [석정희의 기도시] 한 두름…2 [석정희의 기도시] 달의 마…3 [석정희의 기도시] 가슴엔 …4 칼 바르트 로마서(2판) 강…5 [석정희의 기도시] 한빛 되…6 칼 바르트 로마서(2판) 강…7 김상구목사구원론강요(38) …8 김상구목사구원론강요(39)부…9 [정준모 목사 한영 기도문]…10 [박동건 목사의 "… 묵상/기도 [석정희의 기도시] 처마를 그린다 /석정희 JayJay| 2022-11-14 | 조회수 : 3,669회 처마를 그린다 /석정희 외갓집 처마 끝 몇 개의 못에 얽혀 늘어진 새끼줄에 걸렸던 옥수수 무청 시래기 곰팡이 낀 메주 덩어리 그리움이 되어 온다 생각의 씨를 틔워 가슴 속에 버걱거리며 잊혀진 것들 불러 옥수수밭에서 만나던 바람에 무밭 이슬에 젖은 발등 말라 가던 때 된장..

[서울시정일보](문학의 꽃) 석정희의 詩가있는 산책...녹로 위의 흙 한 덩이

많이 본 기사 1[헤드라인] IMF. 코로나 팬데믹 기간 비정상적으로 집값이 오른 대표적인 나라 한국...코로나 이전보다 10%포인트 하락 예측 2[문학의 꽃] 석정희의 詩가있는 산책...골짜기를 생명수로 채우시는 3[문학의 꽃] 석정희의 詩가있는 산책...기다리는 기쁜 성탄절 4【국제】“FDA,화이자 백신 혈전 인정!”...코로나19 백신은 혈액 응고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5[문학의 꽃] 석정희의 詩가있는 산책...녹로 위의 흙 한 덩이 [문학의 꽃] 석정희의 詩가있는 산책...녹로 위의 흙 한 덩이 석정희 논설위원 2022.12.20 16:13 [서울시정일보 석정희 논설위원] 오늘의 문학의 꽃은 석정희 시인의 녹로 위의 흙 한 덩이 (예레미아 18:1~4) "그 흔하고 흔한 흙중에도 토기장이의..

자료실/문학자료 2022.12.24 (2)

[서울시정일보](문학의 꽃) 석정희의 詩가있는 산책...기다리는 기쁜 성탄절

많이 본 기사 1[헤드라인] IMF. 코로나 팬데믹 기간 비정상적으로 집값이 오른 대표적인 나라 한국...코로나 이전보다 10%포인트 하락 예측 2[문학의 꽃] 석정희의 詩가있는 산책...골짜기를 생명수로 채우시는 3[문학의 꽃] 석정희의 詩가있는 산책...기다리는 기쁜 성탄절 4【국제】“FDA,화이자 백신 혈전 인정!”...코로나19 백신은 혈액 응고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5[문학의 꽃] 석정희의 詩가있는 산책...녹로 위의 흙 한 덩이 [문학의 꽃] 석정희의 詩가있는 산책...기다리는 기쁜 성탄절 석정희 논설위원 2022.12.17 04:55 [서울시정일보 석정희 논설위원] 오늘의 문학의 꽃은 석정희 시인의 기다리는 기쁜 성탄절. "코로나로 어지러운 세상중에 싸락 눈 머리위에 흩날리고 거리엔 ..

[서울시정일보](문학의 꽃) 석정희의 詩가있는 산책...골짜기를 생명수로 채우시는

많이 본 기사 1[헤드라인] IMF. 코로나 팬데믹 기간 비정상적으로 집값이 오른 대표적인 나라 한국...코로나 이전보다 10%포인트 하락 예측 2[문학의 꽃] 석정희의 詩가있는 산책...골짜기를 생명수로 채우시는 3[문학의 꽃] 석정희의 詩가있는 산책...기다리는 기쁜 성탄절 4【국제】“FDA,화이자 백신 혈전 인정!”...코로나19 백신은 혈액 응고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나 5[문학의 꽃] 석정희의 詩가있는 산책...녹로 위의 흙 한 덩이 [문학의 꽃] 석정희의 詩가있는 산책...골짜기를 생명수로 채우시는 석정희 논설위원 2022.12.13 09:05 석정희 시인. 사진은 미국 아리조나 세도나 [서울시정일보 석정희 논설위원] 오늘의 문학의 꽃은 석정희 시인의 "골짜기를 생명수로 채우시는" 詩이다...

[시가 있는 인저리타임] 초상의 눈/ 석정희

【시(詩)가 있는 인저리타임】 초상의 눈 - 석정희 승인 2022.11.25 16:50 업데이트 2022.11.28 10:27 초상의 눈 석정희 그 님은 물 속을 들여다 보는 눈을 가졌다 언덕 위에 있는 집에서도 나무 사이로 어른거리는 먼 바다 속을 내어다 보며 있다 내려다 보는 눈은 가뭄에 타버린 잔디 사이를 뚫고 지나 닿는 물기 없는 눈인 듯 해도 기운 언덕에 선 나무의 우둠지에 엉긴 구름 속에서 바다를 향한 눈길로 세상을 보고만 있다 얼었던 강 풀려 바다로 가는 언덕에 민들레 다시 피어도 가슴엔 더 큰 멍울지는 날만 쌓여 날아가는 민들레 꽃씨만 따라 가고 있다 석정희 시인 ◇ 석정희 시인은 ▷Skokie Creative Writer Association 영시 등단 ▷‘창조문학’ 시 등단, 미주시문학..

[시가 있는 인저리타임] 사랑의 말씀은/ 석정희

【시(詩)가 있는 인저리타임】 사랑의 말씀은 - 석정희 승인 2022.11.18 15:57 업데이트 2022.11.18 15:58 사랑의 말씀은 석 정 희 세찬 바람 태풍으로 몰려 와 마음 닦는다 마음 씻어 맑게 닦아 놓는다 사랑의 이름으로 외로움을 내세워 감추고 움추린 마음 헤쳐 물벼락을 내려 쏟는다 가슴 속에 세워져 있던 신전의 허상이 무너져 내린다 모두가 떠나버린 자리에 혼자 남게 되리란 두려움 다음 생은 이렇게 살지 않아야지 다짐하는 끝에 당장 붙들고 일어서라 외치는 사랑의 말씀 어두움 이기고 깨어나는 꽃 광야를 채워 피어나 향기 뿜어 가슴을 적신다 석정희 시인 ◇ 석정희 시인은 ▷Skokie Creative Writer Association 영시 등단 ▷‘창조문학’ 시 등단, 미주시문학 백일장에..

[재미한인기독선교재단](기도시) 바람의 초상 / 석정희

주간 인기글1 [석정희의 기도시] 낙엽도 …2 [석정희의 기도시] 한 두름…3 칼 바르트 로마서(2판) 강…4 [석정희의 기도시] 달의 마…5 [석정희의 기도시] 가슴엔 …6 김상구목사구원론강요(38) …7 칼 바르트 로마서(2판) 강…8 김상구목사구원론강요(39)부…9 [박동건 목사의 "…10 [정준모 목사 한영 기도문]… 묵상/기도 [석정희의 기도시] 바람의 초상 / 석정희 KCM뉴스| 2022-11-06 | 조회수 : 4,102회 바람의 초상 / 석정희 바람의 얼굴 본 일 없이 그 얼굴 그려 본다 굽이 돌아 골목 훑고 지나다가 가로수라도 만나면 잎새마다 얼굴 그려내며 꽃으로 숨어 있다가 빛깔 풀어내고 그 색깔마다에 눈을 달고 내달아 간다 잎새 하나 하나마다 그려지는 얼굴의 본색 드러내는 바람에 묻어..

[서울시정일보](문학의 꽃) 석정희의 詩가있는 산책...비행기 안에서

많이 본 기사 1[문학의 꽃] 석정희의 詩가있는 산책...고맙고 고마운 세상일 2[문학의 꽃] 석정희의 詩가있는 산책...비행기 안에서 3[금주의 초대시] 이민숙 시인. 12월에 띄우는 엽서 4[헤드라인] 국민 2/3가 코로나→2700만명에 자연감염 등 숨은 확진자 비율(19.5%) 감안하면 국민 2/3인 3700만명 확진자 추정 5제14회 청일문학 신인문학상 시상, 구영서 시인외 2명 시인 등단 [문학의 꽃] 석정희의 詩가있는 산책...비행기 안에서 석정희 논설위원 입력 2022.12.06 07:21 [서울시정일보 석정희 논설위원] 오늘의 문학의 꽃은 석정희 시인의 비행기 안에서다. 하늘 날며 가슴에 별 하나 안는다 올려다 보던 그 많은 별들 가운데 오직 하나 품는다. 허공에 떠서 간직하는 별 하나 흘..

[서울시정일보](문학의 꽃) 석정희의 詩가있는 산책...고맙고 고마운 세상일

많이 본 기사 1[문학의 꽃] 석정희의 詩가있는 산책...고맙고 고마운 세상일 2[문학의 꽃] 석정희의 詩가있는 산책...비행기 안에서 3[금주의 초대시] 이민숙 시인. 12월에 띄우는 엽서 4[헤드라인] 국민 2/3가 코로나→2700만명에 자연감염 등 숨은 확진자 비율(19.5%) 감안하면 국민 2/3인 3700만명 확진자 추정 5제14회 청일문학 신인문학상 시상, 구영서 시인외 2명 시인 등단 [문학의 꽃] 석정희의 詩가있는 산책...고맙고 고마운 세상일 석정희 논설위원 2022.11.28 09:46 석정희 시인 [서울시정일보 석정희 논설위원] 오늘의 문학의 꽃은 석정희 시인의 고맙고 고마운 세상일이다. 부제 감사하는 마음으로 ㅡ "맑은 아침 새 소리 시원한 바람 타고 가슴 깊이 스며 들어 말씀으로 ..

자료실/문학자료 2022.12.08 (1)

[크리스천비전] 석정희 시인

석정희 시인 재미시인협회 부회장 크리스천비전 기사입력 2016-09-17 ▲재미시인협회 부회장 석정희 시인. © 크리스천비전 ■ 시를 쓰게 된 계기가 있다면. 사춘기 시절부터 조용히 홀로 글을 쓰던 습관이 있었다. 힘들고 외로운 이민 생활 가운데서 지치고 넘어질 때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의지했다. 국문학을 전공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좋은 시를 쓸 수 있었던 것은 인생의 무거운 짐을 시로 승화시키는 가운데 하나님의 돌보심과 은혜를 체험했기 때문이다. 이후 중앙일보와 한국일보 등 언론사를 통해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했고, 지난 2000년 Skokie Creative Writer Association지에 영시로 등단했다. ■ 주로 언제 어디서 시를 쓰는지. 주로 조용한 밤에 책상 앞에 앉아서 시를 쓴다. 마음..

자료실/문학자료 2022.12.03 (1)